대광고 고1 모의고사 D-2 오류 우선순위 카드: 반복보다 재검사 실패부터
주제
- D-2 우선순위
- 근거 회수
- 시간 조절
- 새 지문 재검사
구성
오류 분류 → 교정 행동 → 24시간 뒤 회수 → 새 지문 전이 → 우선순위
대광고 고1 모의고사 D-2에는 많이 틀린 유형부터 무조건 다시 풀지 마세요. 교정 뒤에도 근거를 회수하지 못한 오류, 시간만 줄고 근거가 사라진 오류, 새 지문으로 옮기지 못한 오류를 먼저 재검사해야 합니다. 반복 횟수와 아직 남은 실패는 같은 지표가 아닙니다.
학교 공식 ICS의 2026년 10월 20일 학력평가(전학년)을 10월 18일 확인했습니다. 이 카드는 올해 실제 문항·등급컷을 예측하지 않는 창작 복습 도구입니다.
한 문항을 다섯 칸으로 기록합니다
| 문항 | 첫 실패 | 교정 행동 | 24시간 뒤 | 새 지문 | 우선순위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예시 A | 근거 위치 설명 불가 | 전환 뒤 결론 표시 | 다시 못 찾음 | 미실시 | 1 |
| 예시 B | 4분 정체 | 복귀 단서 기록 | 70초 해결 | 성공 | 3 |
정답 여부만 적으면 A와 B가 같은 오답처럼 보입니다. 그러나 A는 교정이 남지 않았고 B는 새 문제에서 회복되었습니다. 남은 실패가 큰 문항을 먼저 보는 것이 D-2의 우선순위입니다.
우선순위 규칙
- 다음 날 근거를 못 찾은 오류
- 새 지문에서 같은 오답을 다시 고른 오류
- 교정은 됐지만 시간이 크게 늘어난 오류
- 새 지문에서도 근거와 시간이 모두 회복된 오류
횟수가 많아도 교정 뒤 회복됐다면 유지 점검으로 내릴 수 있습니다. 한 번뿐이어도 다음 날 다시 실패하면 우선순위를 올립니다.
빈 카드
| 문항·유형 | 첫 실패 | 한 가지 교정 | 24시간 뒤 | 새 지문 | 내일 행동 |
|---|---|---|---|---|---|
오답을 모두 옮기지 마세요. 오늘 반복된 오류 두 개와 근거 없이 맞힌 문항 한 개면 충분합니다. 한 문항에는 한 교정 행동만 기록해야 무엇이 효과가 있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.
D-2와 D-1 사용법
- D-2: 세 문항의 첫 실패와 교정 행동을 적습니다.
- 오늘 저녁: 해설을 가리고 근거 위치만 말합니다.
- D-1: 소재가 다른 새 지문 한 개로 전이를 확인합니다.
- 시험 직전: 우선순위 1의 행동 문장만 다시 읽습니다.
오답이 여러 유형으로 섞여 우선순위를 정하기 어렵다면 최근 문제 세 개와 작성한 카드 한 장을 준비해 학습 상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상담은 반복 오류와 교정 반응을 점검하는 범위이며 점수 상승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
이 자료는 베라딕트 교육연구팀이 학습관리 구조를 설계하고, 최세진 영어 리드 인스트럭터가 수업 적용과 품질을 점검합니다. VERAJIN · VERADICT 운영 연결을 확인하세요.